미국의 시크릿 썰비스(비밀경호국) 요원이 음주운전을 하며 백악관 바리케이드를 들이받은 사건이 발생해 경호국의 기강해이가 도마위에 올랐습니다. #@#:# 비밀경호국 고위직 요원 2명으로 알려진 이들은 와싱튼 인근에서 술을 퍼마신후, 관용차를 몰고 백악관으로 왔다는데요. #@#:# 이들은 이날 와싱튼 시내의 한 술집에서 열린 에드윈 도너번 비밀경호국 대변인의 은퇴 기념 파티에 참석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비밀경호국 대변인은 "만약 위법행위가 확인되면 규정에 따라 적절한 조치가 취해질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