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크 빌라디(18)로 알려진 호주의 10대 소년이 IS에 가담해 이라크에서 자폭테러를 감행했다는 소식입니다. #@#:# 호주 정부는 지난해 8월 빌라디가 이라크와 시리아로 여행을 떠난 것을 인지했고 2개월 후인 10월 그의 여권을 취소한 바 있는데요. #@#:# 빌라디는 지극히 평범한 무신론자 학생이었지만, 엄마가 숨지고 나서 급격히 과격 성향을 띠게 된 것으로 보인다고 호주 언론은 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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