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미는 과거 예명 이비아로 2009년 '일기장'이란 곡으로 데뷔해 '오빠! Rap 해도돼?'의 19금 버전으로 관심을 모은 바 있습니다. #@#:# 타이미와 졸리브이는 서로를 향한 디스랩 베틀로 유명하기도 한데요. 이에 졸리브이는 "난 래퍼답게 랩으로 말해. 넌 할 줄 아는 게 고작 욕과 허세. #@#:# "그리고 메가폰 잡고 가슴 흔들고 얘기하겠지. 그러곤 물어보겠지, '오빠 나 해도 돼?'", "이비아에서 타이미 바뀐 것 없이", #@#:# "삼세판 이게 마지막, 삼대영"이라며 타이미의 과거 이비아 시절을 언급하기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