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리그에서 EPL팀들이 16강에서 전멸할 위기에 처하며, 가장 인기있는 리그인 EPL 전반에 대한 실력의 과대평가가 그대로 드러났다는 비판입니다. #@#:# EPL최강 첼시가 12일 새벽(한국시간) 16강 진출 탈락이 확정되면서 2차전을 앞두고 있는 아스널과 맨시티 또한 상황이 좋지만은 않습니다. #@#:# 1차전 홈에서 아스널은 AS 모나코에 1-3으로 패했고, 맨시티는 홈에서 FC바르셀로나에 1-2로 졌습니다. #@#:# 만약 이번 시즌 EPL 팀이 8강 진출을 이루지 못한다면 다시금 리그 전반에 대한 자존심에 상처를 입을 수밖에 없고 과대평가 논란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