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로 가지 않고 서울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한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를 전격 병문안했다. 한미동맹을 얼마나 중시하는지를 보여준 파격 행보였다 #@#:# 리퍼트 대사가 수술 직후 자신의 트위터에 ‘같이 갑시다’라고 올린 것을 언급하며 “빨리 쾌차해 양국의 더 큰 발전을 위해 영원히 같이 갔으면 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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