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민주당의 유력 대선주자인 힐러리 클린턴 전 국무장관이 재직 시절 개인 이메일 계정만 사용한 것을 두고 미 정치권의 논란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 이번 논란은 2013년 초 물러난 클린턴 전 장관이 약 4년간의 재직 기간에 관용 이메일 계정을 따로 만들지 않은 채 국무부 서버에 저장하지도 않았다는 것. #@#:# 현행 미 연방기록법은 연방 정부 관리들이 주고받은 편지나 이메일은 정부기록물로 간주해 기밀이나 민감한 내용을 제외하고는 모두 보관하는 규정을 어긴것이죠 #@#:# 공화당은 이때다 싶어 일제히 연방법 위반이라며 '힐러리 때리기'에 나서 여,야의 공방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