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버로 잠금장치를 열고 들어가 7회에 걸쳐 1억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상습절도)로 동종전과 11범 오모씨(60)를 구속했다고 9일 밝혔다. #@#:# 침입하기 쉬운 저층 아파트를 범죄대상으로 삼았으며 훔친 귀금속 등은 '떳다방' 귀금속 거래소에 팔아 생활비와 유흥비로 모두 탕진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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