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 피습사건 당시 행사를 주최했던 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민화협)가 9일 주한 미국대사관을 방문해 사과의 뜻을 전했다. #@#:# 상임의장단은 "아울러 이번 사건으로 인해 한미관계에 어떤 손상이 있어서도 안 된다"며 "오히려 한미관계를 더욱 굳건히 하는 계기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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