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리의 수도 바마코의 유흥가에 있는 나이트클럽에 7일(현지시간) 기관총과 수류탄으로 무장한 괴한들이 침입해 5명이 숨졌다고 합니다. #@#:# 숨진 프랑스 국적자 1명과 클럽 인근 도로에서 수류탄에 희생된 벨기에 국적자 1명 등 유럽인 2명이 포함됐습니다. #@#:# 나머지 사망자 2명은 경찰 1명과 사설 경비원 1명 등으로 알려진 가운데, 정보기관 고위 관계자는 이번 공격과 연루된 2명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 목격자에 따르면, 괴한4명이 현장에서 벗어나면서 "알라후 아크바르"('신은 위대하다'라는 아랍어)라고 외쳤다는 밝혀 테러와의 연관성에 무게추가 기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