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칼로 얼굴을 공격받은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 대사가 이날 오후 12시 30분쯤 수술을 마쳤다. #@#:# “왼쪽얼굴광대뼈에서 턱밑까지 길 11cm 깊이 3cm의 상처를 봉합하기 위해 80바늘 정도를 꿰맸다”며“안면신경과침샘 등주요 부위를 비껴나가 큰 손상은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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