金 “보고된 사안… 안건의결 하자” 徐, 강력반발… 책상 박차고 나와 공천과 직결… 친박·비박 갈등 양상 #@#:# 내년 4월 총선 공천과 직결된 민감한 사안인 만큼 당내 친박(친박근혜), 비박(비박근혜)계 간 갈등의 기폭제로 작용하는 양상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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