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종료 이틀 앞으로 다가온 2월 임시국회가 여야 간 쟁점 법안들의 처리 여부가 불투명해 '빈손 국회'로 끝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 새정치민주연합이 박 후보자의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수사팀 근무전력을이유로청문회를 거부, 여야가 공방만 벌이고 있어 대법관 공백이 장기화되고 있는 상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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