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의 행군 시기부터 식량과 땔감을 해결한다고 하면서 나무를 망탕찍은 데다 산불방지 대책도 바로 세우지 못해 귀중한 산림자원이 많이 줄었다. #@#:# 북한의 식수절(3월 2일)을 앞두고 이 같은 내용의 김정은 담화를 1, 2면 전면에 실었다. 북한의 당 기관지가 내부 문제에 대해 공개적으로 ‘자아비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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