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드맨’의 4관왕 소식이 관심을 모으자 극 중 여배우 엠마스톤의 대사가 한국인을 비하했다는 주장이 제기 되며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었다. #@#:# 엠마스톤이 한국인이 운영하는 꽃집에서 “X같은 김치 냄새가 진동해(It all smells like f**king kimchi)”라고 말한 장면으로 화자가 되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