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연천경찰서는 23일 친척들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살인미수 및 상해)로 하모(37)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 하씨는 지난 21일 오후 3시쯤 연천 집에서 TV를 보고 있던 이모(56·여)와 잠을 자던 사촌동생(21)에게 흉기를 휘둘러 다치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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