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23일 부인상을 당한 김종필 전 국무총리에게 위로 친전을 전달했다. #@#:# 국회의장의 문상을 받는 도중 친서를 전달받고 "아베 총리의 부친인 아베 신타로는 사람이 참 좋았다"며 "지금 총리와는 접점이 없다"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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