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고속도로 함안나들목 인근에서 부산 방면으로 가던 25t급 트레일러(운전사 정모·44)가 갓길 방음벽을 들이받은 뒤 다시 중앙분리대를 충격하고 멈춰섰다. #@#:# 이 사고로 운전사 정씨와 사고 충격으로 차 밖으로 튕겨진 정씨의 아내 박모(41)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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