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정부가 북한 김정은 조선노동당 제1비서의 삼촌인 김평일 주(駐)체코 북한대사를 상대로 북한 인권 문제를 추궁한 것으로 전해졌다. #@#:# 자이체크 공사참사관은 "체코 외무부가 김 대사를 비롯한 북한 당국에 최우선으로 촉구하는 메시지는 인권과 민주주의 문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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