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마친 정치권은 오는 23일부터 본격 2월 임시국회 체제에 돌입, 각 상임위를 가동해 쟁점법안 처리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 지역 민심을 파악한 정치권은 특히 민생·경제살리기 입법을 적극 추진할 방침이지만, 여야 간 시각차를 보이고 있어 치열한 대립이 예상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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