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 방역대책본부는 20일 구제역 의심 신고가 접수된 괴산군 청천면의 한 양돈농장 돼지를 정밀 검사한 결과 양성으로 확진됐다고 밝혔다. #@#:# 도내에서 구제역이 발생한 농장은 지난해 12월 3일 진천군 양돈농장 이후 이번까지 모두 33곳에 달한다. 현재까지 3만1천여마리의 돼지가 살처분됐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