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과 수협의 늑장대응으로 수억원을 들인 김 양식장이 철새 때문에 80%의 피해를 봐 길거리로 나앉게 됐습니다." #@#:# 충남 서천수협 앞 주차장에 천막을 치고 1인 시위를 벌이던 김대승(57)씨는 "3보 1배를 해서라도 청와대까지 올라가 이 억울함을 알리겠다"고 분통을 터뜨렸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