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전 11시30분께 전주시 덕진구 금암동에 거주하는 남모(69)씨가 자택에서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부인 이모(66)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 남씨는 전날 딸과 언쟁을 벌였으며 딸은 어머니 이씨와 자신의 집으로 간 것으로 전해졌다. 남씨는 지체장애 3급으로 평소 협심증을 앓아 온 것으로 알려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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