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최근 박근혜 대통령의 발언과 마크 리퍼트 주한 미대사를 비난하며 핵·경제 병진정책 지속 의지를 밝혔습니다. #@#:# 박 대통령의 최근 통일준비위원회 발언 등을 거론하며 남한 당국과 미 행정부가 북한의 병진노선을 헐뜯고 자위적 억제력을 없애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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