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후 첫 업무일인 23일 김 실장의 사표수리 절차가 완료되고 곧이어 후임자 발표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 비서실장 인선이 마지막 기회가 된 셈이며, 박 대통령이 후임 비서실장 인선을 원점에서 재검토하게 된 배경으로 파악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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