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17일 4개 부처 장관급 인사를 바꿨다. 하지만 정작 인적쇄신의 상징으로 여겨져온 김기춘 대통령 비서실장은 자리를 지켰다 #@#:# 청와대는 “대통령이 김 실장의 사의를 수용했다”고 비서실장 교체 방침을 처음 공론화했지만, 인적개편에 포함시키지 못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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