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북한 수용소 시절에 대한 '거짓 증언' 논란을 일으켰던 탈북민 신동혁씨가 16일 "북한 인권 운동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의사를 밝혔다. #@#:# 신씨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중요한 것은 '그 날'이 올 때까지내가 포기하지도, 굴복하지도 않을 것을 북한 정권에 보여주는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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