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대한 적자를 본 해외자원개발 사업추진에도 불구하고 정작 사업을 결정한 고위직들에게는 면죄부를 주고 하위직만 징계했다는 사실 #@#:# 중징계 필요성을 언급했음에도 징계 없이 마무리했고, 광물자원공사는 담당 팀장에 주의, 대리에게 견책 조치를 취하고 징계를 마무리한 것으로 나타났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