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세탁기 파손을 놓고 벌여 온 쌍방 고소전이 결국 법정 다툼으로까지 가게 됐습니다. #@#:# 검찰은 삼성전자의 세탁기 파손에 연루된 조성진 LG전자 HA사업본부 사장을 포함해 3명을 재판에 넘겼다고 하는데요. #@#:# 조 사장 등은 지난해 9월3일 독일에서 열린 국제가전박람회(에 참석해 매장에 진열된 삼성의 크리스털블루 세탁기 도어 연결부분을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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