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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꿀사회] 현직 부장판사

조회수 14 | 2015.02.14 | 문서번호: 21784935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2.14

현직 부장판사의 인터넷 악성 댓글 작성과 관련해 대법원이 당혹감을 감추지 못한 채 수습책 마련에 부랴부랴 나섰습니다. #@#:# A 부장판사는 2008년부터 최근까지 아이디를 바꿔가며 포털 사이트 기사에 정치적으로 편향된 댓글 수천건을 작성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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