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12일 서울 광진구 어린이대공원에서 사자에 물려 숨진 사육사 김모(52)씨의 사망사고 원인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 경찰은 폐쇄회로(CC)TV를 분석한 결과 방사장에 사자 두 마리가 남아 있는 것을 미처 알지 못한 상태에서 들어갔다가 변을 당했을 가능성이라는 것입니다. #@#:# 때문에 경찰은 김씨가 사자 네 마리 모두 내실 안으로 들어간 것으로 착각하고 청소를 하려고 방사장에 들어갔다가 변을 당했을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