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이 12일 오후 사자에 물려 사망한 어린이대공원 사육사 김모씨의 유가족들을 찾아 위로를 전했다. #@#:# 박 시장은 이후 김씨의 순직 처리 추진이 가능한지 여부를 확인했다. 서울시는 공무 중 일어난 사고이기 때문에 김씨의 순직 처리를 검토하겠다는 입장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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