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차례나 반성문을 제출했다고 알려진 '땅콩회항'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결국 징역 1년의 실형 선고를 받았습니다. #@#:# 서울서부지법 형사12부(재판장 오성우)는 12일 조현아에 대해 "항공기의 예정경로가 변경된 만큼 항공기 항로변경죄는 유죄"라고 밝히며 이같이 선고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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