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압구정백야' 에서 육선지(백옥담 분)는 저녁에 수영장에 가자는 장무엄(송원근 분)의 말에 집에서 수영복을 입어보며 몸매를 드러내는 장면이 나왔다. #@#:# 극의 전개와는 전혀 상관없는 내용에 일부 시청자들은 "임성한 작가의 조카 띄워주기 아니냐”는 지적과 함께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