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성섭 앵커는 한 매체와의 전화통화에서 “방송 중 하면 안 되는 표현이었다. 우발적 행동이었다. 한국일보 기자분께 백배 사죄드린다”고 했다고 합니다. #@#:# 엄성섭앵커는“아니녹음을해서,타사(KBS)에주고,자기가새정치민주연합○○도아니고,기자가이게기자에요?완전쓰레기지거의”라고했던바있습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