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전주덕진경찰서는 10일 고의로 차량에 발을 부딪힌 뒤 보험금을 받아 챙긴 혐의(사기)로 김모(31)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 조사 결과 전과 22범인 김씨는 지난 2009년부터 이때까지 5차례에 걸쳐 이 같은 수법으로 4개 보험사로부터 540만원을 타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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