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우)Oh no yeah~ my friend (my friend) 태우)잡아봐 내 오른손이야 언제든 널 위해 내어 줄테니 앞만 보고가 손아귀 꼭 쥐어준 우정이란 이름 니가 준거잖아 호영)Thanks my friend 내 왼쪽 손이야 언제든 널 위해 내어 줄테니 걱정하지마 내 이름 부르면 그게 어디든 달려 갈테니 태우)부끄러워서 늘 못한말 호영)쑥스러워서 늘 못한말 태우)사랑한다 내 친구야 호영)좋아한다 내 친구야 호영 태우)알아도 하기 어려운 말 호영)늘 고마웠었어 Yeah~ 호영 태우)친구란 이름 주어서 호영)언제나 물음표 뿐이야 선택은 우릴 늘 괴롭히지만 태우)너만 있다면 괜찮을 것도 같아 친구라는건 그런건가봐 호영)부끄럽지만 널 사랑해 태우)쑥스럽지만 널 좋아해 호영)사랑한다 내 친구야 태우)좋아한다 내 친구야 호영 태우)알아도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