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중은 “선조하고 독대하고 있는 신이 많은데, 무릎 꿇고 있는 게 힘들다. 오래 꿇고 있으면 다리가 너무 아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 이순신을 천거한 서애 류성룡의 개혁의지, 고뇌와 아픔, 선조와 조정 대신들의 정치적 갈등 등을 담았으며 오는 14일 오후 9시 40분에 첫 방송될 예정입니다.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