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정말 말이 많은 친구가 있는데요 자꾸만 저에게 시비를 거는거예요 '쓸데없는 짓을...', '에휴', '뭐하는 거야?'라고 말하는데 직접하는것도 아니고 혼자말하는 시늉이면서도 들릴정도로(알죠? 그런거?) 그래서 한번은 그렇게 말하지 말라고 하니까 계가 '괜히 찔리나 봐?' 하는거예요 맘같아선 그냥 턱을 뽑아버리고 싶은데 어렵게 올라온 명문 고등학교에서 계때문에 퇴학 당하는 것도 싫고 그냥 참자니 갈수록 심해지고 계가 유머가 좀 있어서 친구도 많아요 어떻하면 좋죠?참고로 남자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