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를 살해하고 출소해 형수까지 살해한 고모(59)씨가 사건 열흘 전부터 흉기를 모으는 등 사전에 범행을 계획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 고씨의 소지품 가운데는 주머니칼, 접이식과도 등 흉기 3개가 발견됐으며, 고씨는 이 흉기에 대해 "범행 열흘 전부터 모았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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