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자가 진정으로 반성하고, 자수한 것 같지 않다" '크림빵 뺑소니' 사건으로 숨진 강모(29)씨의 아버지 태호(58)씨가 단단히 뿔이 났다. #@#:# 29일 밤 태호씨는 흥덕경찰서를 찾아가취재진에 "잘 선택했다.자수한사람위로해주러왔다"며 따뜻한 용서의 손길을 내밀었지만,하루뒤인30일 태도는180도달랐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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