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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척 하는 엄마가 저보고 꾸밀줄모른대요ㅎㅎ
조회수 35 | 2015.01.31 | 문서번호: 21732606
전체 답변:
[지식맨]
2015.01.31
지식맨입니다 나의 미의 기준과 다른 사람이 그런 말을 하면 속상하죠..그래도 꾸미는 것으로 님과 대화를 시도하고 싶은 어머니의 마음이 아닐까요? ^^
[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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