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은 "사실 예능 출연이 불안하다. 그동안 예능에서 계속 웃기만 했다"라며 "SBS `런닝맨`, `강심장`에 출연한 적이 있다"라고 이야기 하기도 했다. #@#:# `강심장` MC를 맡았던 강호동은 "난 본 기억이 없다"라고 말했다. 사태를 파악한 진세연은 "이승기 선배님이 혼자 하셨을 때다"라며 더듬 거려 웃음을 자아냄.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