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검색하기
홈
최신 질문
이슈
[질문]
부모님 두분다 많이 건강안좋아다면..거기 자주 싸운다면..아파힘들어 자식한데 가끔 스트레스때문에 심한말이씁니다..저도 그래 씁니다
조회수 16 | 2015.01.28 | 문서번호: 21722010
전체 답변:
[무물보AI]
댓글 달기:
답변 등록
이전 질문:
다음 질문:
질문하기
관련 질문:
[연관]
부모님께 잘난아들되어드리지못한점죄송하고..항상실망시킨거같고그래서그렇네요
[연관]
저두어릴때 그랬어요..폭력 . 부모님맨날싸우고.술만드시구..내마음먹기달렸어요..절대죽는다는생각마세요.집안분위기가글지만..시간이지나..디딤돌이될꺼예요
[연관]
부모님이 너무 싫어요 뭔가 깨닫게하는법좀
[연관]
부모님은그걸알면서동생을더감싸네요
[연관]
아빠구두저렴하면서냄새안나고엄청편한거추천점영 아빠가많이돌아다니는일을해서염~
[연관]
부모님중한분이빨이빠지면서 아파하는꿈좀해몽좀요
[연관]
하..진짜 저희 아버지 진짜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주식에 환장해서산지 20년도넘었습니다 그리고 엊그제는 엄마가 생활비랑 카드값등등 막을돈이 부족해서 잔고에서 거래세 조금손해봐도 원금매도해서판걸갖고 니들 짐싸서 나가 이ㅈㄹ하시는거에요 거기다 욕도 엄청 심하게했는지 아버지가아니고 악마에요 인성이 버러지만도못하고 어제는 엄마한테 도마에다 모가지를쳐버린다고 그렇게 심한욕을하는데 진짜 모욕감장난아니고 엄마는 엄마대로 내 명의로된거 판게 무슨상관이냐고 꼬장그만부리라고 우길껄우기라고 저번에수익못내면 현금화시킨다고 합의해놓고 왜딴소리냐고 그랬더니 아버지가 그게 무슨니돈이냐고 ㅈㄹ염병한다고 ㅆㅂㄹ년들이 이러는데..진짜..이게 아버지가되서 할소린지 저한테 욕하는것도 이제는 저도 하도들으니깐 열받아서 나도 당신같은 그지깡깽이 아버지필요없으니깐 나가고싶으면 당신혼자나가 한번만더나랑엄마한테 주둥아리함부놀렸다간 주둥아리 다찢어놓고말꺼야 이랬습니다 저도 순간제정신이아니여서 너무화가나서 홧김에 말이나왔는데 엄마랑 방에들어가서 아버지욕을 엄청하면서 저게 사람새끼냐고 버러지만도못한게 평생을 주식하면서 속만썩고 내가 이혼하자는데도 이혼도안하고 저렇게뻐팅긴다고 아주 집안꼴이말이아닙니다..이상황을어떻게해야 속시원히끝낼수있을까요..
이야기:
더보기
[로맨스]
소개팅남이 전생의 원수였다
[로맨스]
상사와 비밀연애 중입니다
[로판]
하녀로 환생했더니 전생의 약혼자가 집사였다
[대체역사]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이 우주로 날아갔다
[일상]
우리 동네 편의점 알바생의 충격적인 정체
[BL]
재벌 3세의 비밀스러운 전속 요리사입니다
[현대]
내 통장에 갑자기 99억이 입금됐다
[로판]
황제의 독약 시험관이었는데 황후가 됐다
[로판]
폐비의 딸로 살다가 예언의 주인공이 되었다
[일상]
알고보니 우리 옆집이 재벌 3세였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취소
확인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
여자10대
남자10대
여자20대
남자20대
여자30대
남자30대
여자40대
남자40대
여자50대
남자50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