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으로 언니와/오빠와/동생과/제가 사이좋게 지낼테니 두분도 사이좋게 지내 주세요... 부탁드려요. 그리고 엄마 아빠! 진심으로 사랑해요~\"하고 뒤에 하트까지 그리시면 기분 좋아 하실것 같습니다. 풀죽은 어머니께는 기분이 풀릴 때까지 놔두기 보단 직접 옆으로 가서 등이라도 토닥토닥 해 드리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어머니가 저리 가라고 해도. 끝까지 위로 해 드리세요. 위로 해서 기분이 풀릴 만한 사람은 역시 자식밖에 없으니까요. 그럼 힘내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