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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어머니는 어린이집을 다니시는데 일단 밑에서 말했듯이 정규직 비정규직은 맞는얘기이구여 일단 아이들이 귀엽대요 옛날에 저희를 키울때도 생각나고 일단 방학시즌이니깐 키즈놀이터나 아이들있는곳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번 해보시는것도 괜찮다 생각하네요
조회수 30 | 2015.01.25 | 문서번호: 21707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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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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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언니가 이번에 중1로 올라왔어요.그런데 요즈음 신경질이 많아졌다고 해야하나..언제는 엄마에게 욕을 한적도 있습니다.역시 이것도 사춘기의 일부인가 생각 됩니다.저희 언니랑 저랑 2살차이가 나요.그래서인지 저랑 자주 싸워요.언니가 6학년때 엄마한테 혼날때는 울면서 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라고하는데 요즘엔 그냥 죄송합니다.하고바로방으로가더군요.언니의그런모습을 보고 엄마가 힘들어하는걸보고대든다는 마음은 없어요.하지만 이대로두고 중2가되면 엄마가 정말정말 힘들것 같아서 힘들게 일하고 왔는데 귀여운 큰딸이 막 뭐라고 하고 대들고 하면 힘들것 같아서 그때는 정말 저도 슬플것 같습니다.해결책좀 알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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