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로그
검색하기
홈
최신 질문
이슈
[질문]
아가야 이언니가 충고하나 해줄게.너네 나이때에 스냅백 뒤로쓰고 다니고 욕 찍찍해대고 뒷담 개많이까고 이쁘지도 않은데 화장하고 아는 선배들 몇명 있다고 잘난거 아니거든;?ㅎ;;그러다 되려 찍힌다.조심해라.
조회수 30 | 2015.01.19 | 문서번호: 21678529
전체 답변:
[무물보AI]
댓글 달기:
답변 등록
이전 질문:
다음 질문:
질문하기
관련 질문:
[연관]
와들난리야?자기말하는거?..흐미~나두그때그애나쁜면은안보였음..보이지도하지도..유도하던짜슥^^나보단선배지만..컥 ..뒤에선딴짓할수도있지..선배뇬들한테다구리당할뻔했거든..당하지도않지만..진도어린게빼는건..이제생각해보면..그딴자식까버리삼..나중에거꾸로..까이지말고..가시나가조아하는티팍팍내니 혹시 지나가고..헛발까눈거면..병원가서상담하시오
[연관]
우리언니가감기에심하게걸렸어요춥지도안고덥지도안잔아요근데조류독감이면어떡해요
[연관]
우리언니가요새자꾸누구랑 싸우고싶은마음이 든대요자기가이상해진거냐면서불안해하는
[연관]
누나가 너무응큼해요 제앞에서다보여줄라고하고 목욕하고있으면들어와서 같이하고
[연관]
살아계신할머니가손가락잘리는꿈 그러데할머니는웃으면서다쳤다고만하시고대수롭지않게넘기셧음
[연관]
notezi 아야 고통스런소리는 동생이 많이냈고 어쭈는 언니가 많이함?
[연관]
무쌍에다가 약간쳐진 눈을 가지고 있는데요..뭘해도 안 어울린다고 그냥 아무 것도 하지말고 다니라고 저희 언니가 말했거든요..근데 저는 여자니깐..당연히 못생겨도 예쁘게 화장하고 싶고..그러거든요..그래서..제 눈에 맞게 화장 법을 가르져주셨슴해요..눈에 살이 많은 편이라 쌍커풀도 못 만들고ㅜ
이야기:
더보기
[BL]
차기 회장님이 계약직 인턴에게 무릎 꿇었다
[현대]
회사 화장실에서 초능력자가 되었다
[일상]
알고보니 우리 옆집이 재벌 3세였다
[생존]
편의점 CCTV에 찍힌 괴생명체
[회귀]
10년 전 로또 당첨번호를 외우고 있었다
[일상]
등굣길에 주운 백만원의 주인을 찾아서
[로판]
폐비의 딸로 살다가 예언의 주인공이 되었다
[대체역사]
이순신 장군의 거북선이 우주로 날아갔다
[대체역사]
1988 서울올림픽에 북한이 참가했더니
[로맨스]
상사와 비밀연애 중입니다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취소
확인
이야기 로드하기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
여자10대
남자10대
여자20대
남자20대
여자30대
남자30대
여자40대
남자40대
여자50대
남자50대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