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교사의 아동 폭행으로 파문을 일으킨 인천 모 어린이집 원장 A씨가 관리 감독을 소홀히 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됐습니다. #@#:# A씨는 이날 4시간 반 동안 조사를 받은 뒤 경찰서를 나설 때 B씨의 폭행 사실을 알고 있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몰랐다. 죄송하다"고 답했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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