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질문자님의 현재 상황이 고아원에 가지 않으시면 질문자님의 부양이 불가능한 상황이면 큰 방법은 없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질문자님의 친척분들에게 도움을 요청해보세요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