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은 지난 12월 16일 열린 3차 공판에서 "피고인들은 처음부터 피해자(이병헌)를 금전 갈취의 대상으로 보고 모의해 공갈 범행을 저질렀다고 했습니다 #@#:# 이지연과 피해자가 실제로 만난 횟수가 거의 적고 단 둘이 만난 적도 적다. 또 그 사이 이지연이 A씨와 연인 사이였다며 근거가 부족하다고 했죠 #@#:# #@#:#
당신은 어느 그룹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