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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가기 시절은 누구에게나 온다고 생각해요 저도 그런적 있구요. 그러니까 그냥 지나가는 바람이라고 생각하고 견뎌내시면 나중에 좋은일이 생길거에요. 너무 참아도 문제니까 가끔씩 하루는 펑펑 쉬면서 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그리고 부모님은 자기 자식이 더 나은 삶을 살기를 원하셔서 그러는거니까 다 님을 생각해서 그런거니까 너무 싫어하시진 말았으면 좋겠어요..ㅎ
조회수 41 | 2015.01.14 | 문서번호: 21657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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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물보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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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너무 이런 생각이 들어요.... 오늘 저희 누나가 계속 기침을 하고 어제는 머리도 아프고 그래서 병원에 갔는데요.. 병원에서 진료를 받아보니 독감이라는거에요 그래서 병원에서 학교를 5일정도 쉬고 집에 있으라는거에요.... 제가 그말 듣고 누나가 정말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거에요... 저는 아무 문제가없으니 학교를가는데 누나는 안가고.... 학교에가면 공부를 해야하고 아침에 빨리 일어나야하고 귀찮게 학교도 가야되고.... 계속 이런생각이들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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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내세요 하지만 냉정하게생각해볼필요도있어요, 부모님께 기댈생각하지말구 자신의 능력으로 가정을꾸려나갈 수 있는지도 생각해 보시구요.남자친구와 영원히행복할수도 있을지 진지하게 생각해보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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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극단적으로 들리갯지만 난중을 위해서라면 지우시는게 낮지안을까요 생명은 소중하지만 아직우리사회는 그정도로 너그럽지가 안은거같아요 어딜가나 시선들이 따라 다닐꺼에요 그아이도 태어나서 행복할지 지금은 부모님에게 짐을얻어주는거빡엔안된다고생각해요 저는 이렇게생각하지만 그쪽이 날고싶으시다면 말릴수야잇겟어요 조은선택하세요 힘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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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지니스/경제]지금이대로살면 부모님한테도 힘들게할꺼같고 나도너무 힘들꺼같에요 시험기간인데 내가생각하기에 열심히햇는데 그에대한 점수는 나오질않아요 이시기만되면 도저히 버틸수가없어서 죽고싶다는 생각도많이햇어요 지금 너무힘들어서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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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가기도 싫고... 학원가면 좋아하는 오빠생각나고... 눈물나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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